뭐... 뜸한 이유야 짐작하시겠지만.. ㅋㅋ
울집의 한 녀석 덕분에. -_-;;;;
저랑 발가락만 닮았다고 생각했더니.. 알고보니 발가락조차 닮지 않은 녀석입니다. ㅡ_ㅡ;;
뭐.. 기분좋을땐 이렇게 기분 좋은건 하루중의 10분정도밖에 안됩니다만.. 그럭저럭 친해지고 있는 중이죠.
큰 머리와 짧은 다리의 3등신의 S자 몸매도 은근 귀엽구요. ㅋ
얼마전엔 백일도...(얼마전이 아니라 한달도 넘었군요. -_-;) 지났습니다. ㅋ
태어날때 정말 돈을 바르고(...) 태어난 녀석이라 그냥 집에서 떡 케익만 썰었다는. ㅋ
워낙에 비싸고(병원비가 장난 아니었슈. ㅠㅠ) 고생도 마니한지라 둘째 낳으란 소리는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날아가버렸으니..
나름 효자인 녀석이라고 해야할지~ ㅋㅋㅋ
댓글 안남기고 가면 저렇게 씹어(?) 버리겠답니다. 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