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빠죽겠습니다. -_ㅠ

뭐... 뜸한 이유야 짐작하시겠지만.. ㅋㅋ
울집의 한 녀석 덕분에. -_-;;;;

저랑 발가락만 닮았다고 생각했더니.. 알고보니 발가락조차 닮지 않은 녀석입니다. ㅡ_ㅡ;;
뭐.. 기분좋을땐 이렇게 기분 좋은건 하루중의 10분정도밖에 안됩니다만.. 그럭저럭 친해지고 있는 중이죠.
큰 머리와 짧은 다리의 3등신의 S자 몸매도 은근 귀엽구요. ㅋ
얼마전엔 백일도...(얼마전이 아니라 한달도 넘었군요. -_-;) 지났습니다. ㅋ

태어날때 정말 돈을 바르고(...) 태어난 녀석이라 그냥 집에서 떡 케익만 썰었다는. ㅋ

워낙에 비싸고(병원비가 장난 아니었슈. ㅠㅠ) 고생도 마니한지라 둘째 낳으란 소리는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날아가버렸으니..

나름 효자인 녀석이라고 해야할지~ ㅋㅋㅋ
댓글 안남기고 가면 저렇게 씹어(?) 버리겠답니다. ㅋㅋㅋㅋㅋㅋ
by Michelle | 2008/02/13 23:07 | 백조일기!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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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/02/14 00:29
벌써 100일이 지났군요!
저희 누나도 반년동안은 엄청 고생하더군요~
부디 씩씩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:)
Commented by 琳☆ at 2008/02/14 02:18
와... 이쁘네요
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/02/14 02:57
와우, 귀여워요~
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8/02/15 19:43
축하드려요~ 귀여운 아드님을 낳으셨군요~ >_</
정말 고생많으셨네요. 무사히 출산하신것같아서
다행이네요.^^
Commented by 알스 at 2008/02/15 22:10
모르는사이에 아이가;; 임신한 소식까지 들은것 같은데..

어느새 100일이 지났네요 축하드려요 'ㅈ'/
Commented by 元一 at 2008/02/24 13:05
우와와아; 군대가 있는동안 아이가;
축하드립니다!
Commented by 아이 at 2008/10/11 03:57
와- 100일 축하드립니다! 아가가 너무 예뻐요>ㅁ</

그리고..

저런 귀여운 입술이라면 씹혀도 좋아요!!! (후다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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