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의 강성 노조의 일이야 유명한거고
한국 회사들의 대우도 잘한거는 없기에..
일이야 어찌되었든..
아침에 나가는데 가방에 양말 세켤레밖에 못넣어주고
내복도 챙기지도 못했는데..
날 더 춥기전에
양말 다 신기전에
감기 걸리지 않고 집에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.
그냥 회사가 어떻고 투쟁이 어떻고 관심없어요.
그냥 감기 걸리지 말고, 추운데 고생안하고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.
# by Michelle | 2005/12/08 21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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